로스팅 단계별 맛 차이
라이트·미디엄·다크 비교
로스팅 단계별 맛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라이트, 미디엄, 미디엄 다크, 다크가 어떻게 다른지 쉽게 확인해보세요. 핵심 요약 짧게 볶을수록 산미가, 길게 볶을수록 쓴맛과 고소함이 앞으로 나옵니다. 처음이라면 미디엄에서 시작하는 편이 무난합니다. 우유를 섞어 드신다면 미디엄 다크 이상이 잘 어울립니다. 라이트 로스팅 가장 짧게 볶은 단계입니다. 원두 본래의 향이 많이 남아 과일이나 꽃 같은 인상이 납니다. 대신 산미가 뚜렷해서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로스팅 단계별 맛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라이트, 미디엄, 미디엄 다크, 다크가 어떻게 다른지 쉽게 확인해보세요.
핵심 요약
- 짧게 볶을수록 산미가, 길게 볶을수록 쓴맛과 고소함이 앞으로 나옵니다.
- 처음이라면 미디엄에서 시작하는 편이 무난합니다.
- 우유를 섞어 드신다면 미디엄 다크 이상이 잘 어울립니다.
라이트 로스팅
가장 짧게 볶은 단계입니다. 원두 본래의 향이 많이 남아 과일이나 꽃 같은 인상이 납니다. 대신 산미가 뚜렷해서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미디엄 로스팅
산미와 단맛의 균형이 잡히는 구간입니다. 어떤 도구로 내려도 크게 실패하지 않아 처음 고르실 때 권하는 단계입니다.
| 단계 | 산미 | 쓴맛 | 어울리는 방식 |
|---|---|---|---|
| 라이트 | 강함 | 약함 | 핸드드립 |
| 미디엄 | 보통 | 보통 | 핸드드립·프렌치프레스 |
| 미디엄 다크 | 약함 | 보통 | 모카포트 |
| 다크 | 거의 없음 | 강함 | 에스프레소·라떼 |
미디엄 다크와 다크
고소하고 묵직한 인상이 강해집니다. 산미가 거의 느껴지지 않아 산미를 싫어하시는 분께 잘 맞고, 우유를 섞어도 맛이 묻히지 않습니다.